Home > 회사소개 > 보도자료
 

번 호 제 목 이 름 작성일 조 회
3   화섬교직물 전문업체로 입지 강화 평안기계 2010. 03. 27 1768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내 용

 


출처 : TIN 뉴스

대구염색공단내 옥산염공(대표 박영길)이 화섬 교직물 및 투웨이 스판덱스 전문업체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폴리에스테르 염색가공을 위주로 해왔던 옥산염공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교직물 및 폴리다후다 등을 전문으로 하는 염색공장으로의 전환을 추진, 1차로 전면적인 공장 증축과 설비 증설을 단행했는데 평안기계 리락샤를 비롯해 연속정련 수세기 1대, 그리고 유림기계 염색기등을 설치 본격 가동에 들어갔으며 이달 초 일성기계 신형텐터기 1대를 추가 도입할 예정이다.
옥산염공은 교직 염색설비로의 전면 보강과 함께 이에 맞는 기술진을 전면에 포진시켜 염색가공 품질을 향상시켰으며 점차 다양한 고부가 염색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안정적인 품질을 실현해 나가고 있는 옥산염공은 폴리노직 교직을 비롯한 화섬 교직물과 폴리 투웨이 스판덱스, 폴리다후다 등 다양한 생산품목을 갖추고 있다.
이 회사 박영길 사장은 “리락샤와 연속정련 수세기를 모두 설치해 다양한 품목의 염색에 대응 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거래처가 요구하는 품질수준에 맞추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동찬기자 guudong@hanmail.net

▷ 신문게재일자 : 2001/4/4/ 168
▷ 입력시간 : 2002/5/8 2:55:31

    
이전글 : 평안기계, 전처리기 메이커 입지 구축
다음글 : 평안기계, 터보식 연속정련기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