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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평안기계, 터보식 연속정련기 개발 평안기계 2010. 03. 27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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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IN 뉴스

전처리기 전문메이커인 평안기계(대표 신동호)가 최근 터보식 연속정련기(사진)를 개발, 새한에 이어 2호기를 남계섬유에 설치해 호평을 받음에 따라 앞으로 이 기종의 보급이 순조로울 것으로 기대된다.
전처리기 분야에 수년간 근무하며 설계 및 기계제작에 전문가인 신동호 사장이 설립한 이 회사는 그동안 리략샤를 비롯한 윈치날염수세기, 머서라이징기 등을 잇달아 개발한데 이어 최근 수세효과를 극대화한 터보식 연속정련기를 개발해 남계섬유에서 호평리에 가동중에 있는데 이 기종을 설치한 남계섬유의 한 관계자는 “수세 및 호발 효과가 뛰어나 원단오염방지는 물론 염색품질이 훨씬 좋아졌다”면서 만족감을 표시했다.
이 터보식 연속정련기는 수세조, 하부로라에 타공을 만들어 인페라를 가동시킴으로서 원단조직속에 있는 이물질을 제거하는 효과를 극대화해 원단의 탈호효과와 오염방지에 뛰어나며 염색색상을 보다 선명하게 한다.
이 제품을 개발한 신동호 사장은 “면염색업체인 (주)우진과 폴리염색업체인 삼아직물에서 약 1년간 터보시스템을 장착, 사용하여 좋은 결과를 얻은 것을 바탕으로 기계를 개발했다”면서 타 어떤 기종보다 성능이 우수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 회사는 정련기를 원단체류시간을 장시간 할 수 있도록 하여 정련효과를 높인 스타드란스정련기도 개발, 동원염공, 동신 등에 설치해 이미 가동중에 있으며 이번에 터보식정련수세기를 개발함으로서 정련기 분야의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구동찬기자 guudong@hanmir.com>

▷ 신문게재일자 : 2002/1/28/ 206
▷ 입력시간 : 2002/5/8 2: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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