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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경기불황에도 기술력 앞세워 침체 돌파 평안기계 2010. 03. 27 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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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IN 뉴스

지난 해 대구지역 염색가공기 메이커들은 염색불황으로 내수시장의 위축과 함께 수출시장에서도 고전을 면치 못했다. 이런 가운데서도 염색기 메이커들은 더욱 난립해 춘추전국시대를 맞이하고 있으며 일부업체의 도태도 예견되고 있다. 그러나 일부 염색기 메이커의 대약진과 코팅가공기 분야의 기술혁신으로 섬유기계 제작기술의 진일보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면도 엿보인다.
이에 본지는 신기종 개발과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주목받고 있는 기업과 기종들을 소개해 염색업체의 설비투자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편집자 주)

염색기 분야
대구지역 염색기 메이커로는 (주)일흥, 유림기계, 대일기계, 광동기계, 영일기계, 태영기계, 우양기계, 합동기계, 일호기계, 대도산업, 경한산업, 대광기계 등 20여개사에 달하고 있으며 범한산업도 염색기 분야에 신규 진출했다.
지거염색기 메이커로는 승무기계와 영원기계, 신광기계 등이 있으며 최근 신설 염색기 메이커로는 (주)정일과 명성기계 등을 꼽을 수 있다.
이들 염색기 메이커들 가운데 일흥, 대일기계, 우양기계 등은 정련기등 종합 염색기 및 전처리 메이커로 부상하고 있으며 광동기계, 합동기계, 일호기계 등 몇몇 기업은 특화기종으로 승부수를 걸고 있다.
최근들어 염색기 메이커들의 신기종 개발 및 판매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데 이에 따라 업체간의 우열과 시장점유율이 급변하고 있다.
이 분야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업체로는 유림기계, 대일기계, 태영기계 등을 꼽을 수 있다.
작년 염색기 개발분야에 두각을 나타낸 업체로는 릴레스 소프트플로워 염색기를 개발한 유맛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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