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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면직물 염색업계 앞다퉈 설비투자 평안기계 2010. 03. 29 2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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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IN 뉴스

지역 면직물 염색 및 날염 전문업체들이 최근 설비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작년에 화섬직물에 비해 경기불황을 덜 겪었던 지역 면직물 염색 및 날염업체들은 올해 경기전망을 비교적 밝게 내다보고 설비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는데 대표적인 업체로는 남계염직, 부성, 서진염직, 베스트내외 등을 꼽을 수 있다.
성서공단에 위치한 남계염직은 최근 대대적인 설비 신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평안기계의 연속정련기와 에이징룸 등을 설치한데 이어 이달 중으로 큐스타의 CPB와 대현테크에서 제작한 최신 단독 스퀴지 자동날염기 등을 설치 또는 교체할 예정이다.
대구염색공단에 위치한 부성은 지난해에 로타리날염기 1대를 새롭게 설치한 데 이어 피치스킨 가공기 등 가공설비를 대폭 보강했으며 조만간 기타 가공설비도 대폭 보강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염색공단내 서진염직은 3년전 전처리 공장인 서진염직(주)를 설립한데 이어 최근 큐스타 의 CPB를 도입, 설치 가동하면서 완벽한 전처리를 통한 염색 및 날염의 고품질에 적극 나서고 있다.
3공단에 위치한 베스트내외는 지난해 초 광폭 날염기를 비롯한 대부분의 설비를 광폭 생산설비로 전환해 침장 및 커텐지 분야의 광폭 제품생산에 본격 나서고 있으며 나일론 투웨이 등 고난도 날염에도 두각을 보이며 업계의 호평을 받고 있다.
<구동찬기자 guudong@hanmir.com>

▷ 신문게재일자 : 2002/1/7/ 204
▷ 입력시간 : 2002/5/8 2: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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