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회사소개 > 보도자료
 

번 호 제 목 이 름 작성일 조 회
7   호발·수세효과 극대화 호평 평안기계 2010. 03. 30 2910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내 용

 


출처 : TIN 뉴스

염색전처리기 메이커인 평안기계(대표 신동호)가 개발 보급하고 있는 터보식 연속정련기.
이 회사는 전처리기 분야에 수년간 근무하며 설계 및 기계 제작 분야의 기술전문가인 신동호 사장이 설립해 지난 10여년간 전처리기만 전문으로 생산 염색업체에 보급하며 입지를 넓혀왔는데 특히 호발 및 수세효과를 극대화한 터보식 연속정련기가 히트하며 업계의 주목과 함께 주문 및 상담이 이어지고 있다.
이 기종은 면 및 교직물 염색업체인 남계섬유와 (주)우진 그리고 폴리후직물 염색업체인 삼화직물, 나일론 및 폴리다후다 업체인 (주)유정에 설치돼 호평리에 가동중이다.
이같이 터보식 연속정련기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는 수세조 하부로라에 타공을 만들어 인페라를 가동시킴으로서 원단조직속에 있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원단의 탈호효과와 오염방지에 뛰어나 염색품질을 크게 향상시키기 때문이다.
또한 거의 무장력 가동이 가능하여 주름불량 방지는 물론 교직물에서 후지물까지 다양한 제품의 정련수세가 가능하다.
이 회사의 신동호 사장은 “터보식 연속정련기는 무장력으로 기계를 가동 주름방지는 물론 다양한 고난도 직물의 호발, 정련, 수세에 뛰어난 성능을 실현해 고품질 염색이 가능하다”고 밝히고 앞으로 이 기종의 채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평안기계는 터보식 연속정련기의 히트가 예감됨에 따라 사세확장과 양산체제 구축을 위해 최근 경북 칠곡에 1천평 규모의 공장을 마련 최신 생산설비 구축을 마무리하고 지난 3월 확장 이전했다.

<구동찬기자 guudong@hanmir.com>

▷ 신문게재일자 : 2002/5/13/ 219
▷ 입력시간 : 2002/5/13 13:44:53

    
이전글 : 면직물 염색업계 앞다퉈 설비투자
다음글 : 신영염직, 설비 전면 업그레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