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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스티머 부착 연속정련수세기 개발 평안기계 2010. 03. 31 2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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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IN 뉴스


섬유전처리기 및 염색기 전문메이커인 평안기계(대표 신동호)가 최근 스티머 부착과 장력조절장치를 채택한 터보식 연속정련수세기를 개발, 관련업계로부터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평안기계가 대구염색공단내 신영염직과 공동으로 개발한 터보식 연속정련수세기는 기존 연속수세기 사양에서 스티머조를 부착 숙성기능을 하게 함으로서 호발수세 효과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 기종을 설치 가동하고 있는 신영염직의 이명재 사장은 “지금까지 생각했던 연속정련기 개념을 평안기계와 공동으로 협력 개발했다”면서 “설계에만 6개월이나 걸릴 정도로 설계에서부터 기계제작에까지 신경을 썼으며 초기가동에서 카치온 염색 등을 해본 결과 염착성과 터치, 컬러가 대단히 만족할 만한 수준”이라고 언급하고 지거염색기로 2차 정련을 한 것보다 몇 배나 더 좋다고 밝혔다.
또한 이 기종은 각 조 망글마다 장력조절장치를 부착 장력에 의한 원단의 품질저하를 완전히 해소시켰다. 더불어 수세조에 수백개의 타공을 형성한 터보와샤를 설치 에어분사로 물을 강력 분사하여 물와류를 이용한 수세효과를 극대화시켰다.
따라서 이번 평안기계의 스티머 채택 터보식 연속정련수세기 개발은 기존 기종 대부분이 CPB 기능과 장력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기술의 진일보를 실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염색품질의 한단계 업그레이드가 기대되고 있다.
<구동찬 기자 (kdc8865@tinnews.com)>

▷ 신문게재일자 : 2003/2/28/ 258
▷ 입력시간 : 2003/2/28 12: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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